이재용 딸, 엄마 임세령과 '샤넬 패션쇼' 참석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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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이원주 씨가 어머니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샤넬 패션쇼에 참석했다.
미국 연예 관련 잡지 베니티페어 편집장 라디카 존스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샤넬 패션쇼 현장을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 이원주 씨와 임세령 부회장이 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원주 씨는 100만 원대의 샤넬 로고 프린트 샌들 제품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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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티페어 편집장 인스타그램 게시물서 포착

[더팩트│최수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이원주 씨가 어머니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샤넬 패션쇼에 참석했다. 모녀가 공식행사에 동반참석한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연예 관련 잡지 베니티페어 편집장 라디카 존스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샤넬 패션쇼 현장을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 이원주 씨와 임세령 부회장이 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행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2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로, 임세령 부회장은 800만 원대의 샤넬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제품인 보라색 코트를 착용했다. 이원주 씨는 100만 원대의 샤넬 로고 프린트 샌들 제품을 착용했다.
앞서 이원주 씨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진희 씨와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의 손자 김지호 씨의 결혼식에 참석해 관심을 받았다. 당시 이원주 씨가 입은 A라인 미니원피스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2022 봄·여름(S/S) 컬렉션 '베르사체 인서트 실크 미니 원피스' 제품으로, 가격은 230만 원대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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