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유미, 결혼 3년 만에 파경

최보란 입력 2022. 7. 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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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 씨가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강유미 씨는 지난 2019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최근 이혼에 합의해 3년 여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 씨 또한 YTN star에 이혼 사실을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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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 씨가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강유미 씨는 지난 2019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직업과 나이,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이혼에 합의해 3년 여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 씨 또한 YTN star에 이혼 사실을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한편,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강 씨는 '개그콘서트', 'SNL코리아'등에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밀알복지재단 제공]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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