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 상반기 세계 발주량 45% 수주..1위 올라

박홍구 2022. 7. 6. 1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조선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의 45%를 수주해 4년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6월까지 세계 발주량 2천153만CGT 가운데 45.5%인 979만CGT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특히 액화천연가스, LNG 운반선과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발주량의 62%를 차지했습니다.

또 현재 전 세계 수주잔량의 1위부터 4위까지도 국내 조선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의 45%를 수주해 4년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6월까지 세계 발주량 2천153만CGT 가운데 45.5%인 979만CGT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43.4%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특히 액화천연가스, LNG 운반선과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발주량의 62%를 차지했습니다.

또 현재 전 세계 수주잔량의 1위부터 4위까지도 국내 조선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