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가비 "바쁜 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강주은 엄마가 챙겨주니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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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강주은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강주은은 야구장 시구 스케줄을 마친 가비와 함께 인천 월미도를 거닐다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다.
강주은 또한 "엄마도 오늘 인상적인 날이었고 나도 내 인생에서 이런 경험을 해본 적 없고 이게 앞으로도 영원히 내 마음에 남을 것 같다"며 애틋함을 보였다.
이후 가비는 "우리 배부른데 산책이나 할까요"라고 물었지만 내내 조개를 굽고 있던 강주은은 "엄마는 조금 더 먹어야겠다. 자기는 배부르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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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강주은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강주은은 야구장 시구 스케줄을 마친 가비와 함께 인천 월미도를 거닐다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다. 두 사람의 마지막 데이트였다.
가비는 "오늘 구장에 바리바리 싸 들고 오시지 않았나. 도시락도 싸주고. 보통 소풍 갈 때 저희 엄마는 그냥 김밥을 사서 주셨다. 일하시느라고 엄청 바쁘셔서. 그렇게 자라왔는데 엄마가 와서 이것도 저것도 챙겨주고 음료수도 주니까 든든하고 엄마랑 같이 가서 행복했다"며 진심을 전했다.
강주은 또한 "엄마도 오늘 인상적인 날이었고 나도 내 인생에서 이런 경험을 해본 적 없고 이게 앞으로도 영원히 내 마음에 남을 것 같다"며 애틋함을 보였다.
이후 가비는 "우리 배부른데 산책이나 할까요"라고 물었지만 내내 조개를 굽고 있던 강주은은 "엄마는 조금 더 먹어야겠다. 자기는 배부르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영되는 '갓파더'는 전통적 가족의 개념을 넘어선 신개념 가족 이야기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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