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뒷땅 친 父 이동국에 "아빠 너무 못 친다" 팩폭 '피는못속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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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여' 재시가 아빠 이동국에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7월 4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 선 팀 클래식 2022'에 출전한 이동국x이형택x봉중근x사강 가족의 경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빠 이동국과 딸 재시는 정반대되는 기량을 보여 반전 웃음을 안겼는데, 이동국은 첫 홀에서부터 말려 2홀에서는 공이 해저드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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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피는 못 속여' 재시가 아빠 이동국에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7월 4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 선 팀 클래식 2022'에 출전한 이동국x이형택x봉중근x사강 가족의 경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빠 이동국과 딸 재시는 정반대되는 기량을 보여 반전 웃음을 안겼는데, 이동국은 첫 홀에서부터 말려 2홀에서는 공이 해저드에 빠지고 말았다.
반면 재시는 2홀에서 비거리 260m을 친 이형택과 가까이에 공을 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해저드에서 빠져나오긴 했지만 온그린은 실패했다.
이형택만 온그린을 한 상황에서 이동국은 뒷땅을 치고 말아 버디 찬스를 놓쳤다. 이에 재시는 "아빠 너무 못 친다"고 팩트 폭력을 가해 웃음 '나이스 샷'을 날렸다.
(사진=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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