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DNA ' 사강 딸 12세 골프 선수 신소흔 "못 쳐도 잘 쳐도 멘탈 잘 잡아야"

이소연 2022. 7. 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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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 사강의 딸 신소흔 양이 영민한 면모를 보였다.

7월 4일 9시10분에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2022'에 출전한 이동국, 이형택, 봉중근, 사강 가족이 공개됐다.

12살 골프 선수인 신소흔 양은 골프 팁에 대해 "너무 못 쳐도 멘탈 집중해야 하고 너무 잘 쳐도 멘탈 흐트러지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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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 사강의 딸 신소흔 양이 영민한 면모를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4일 9시10분에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2022’에 출전한 이동국, 이형택, 봉중근, 사강 가족이 공개됐다.

이날 이동국은 어색해하는 사강의 딸 신소흔 양에게 "다 처음 보지? 우리는 알고 있다"고 했다.

12살 골프 선수인 신소흔 양은 골프 팁에 대해 "너무 못 쳐도 멘탈 집중해야 하고 너무 잘 쳐도 멘탈 흐트러지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게임에 앞서 신소흔 양은 프로 골프 선수 김하늘 씨에게 골프 조언을 구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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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월요일 9시10분 방영되는 '슈퍼 DNA 피는 못 속여'는 슈퍼 DNA를 가진 부모와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자녀들의 애증의 관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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