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국회, 민생 보듬고 경제역량 강화할 규제 혁신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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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4일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이 선출된 것과 관련, 국회가 민생을 시급히 보듬는 동시에 경제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 안정성을 뒷받침할 규제 혁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견련은 이날 논평에서 "지금은 여야가 싸울 때가 아니라 어깨를 걷고 힘을 모아야 할 때라는 국민적 호소에 부응해 상임위원장단 선출 등 원 구성도 시급히 마무리해야 한다"며 "민생의 파탄을 막고 기업의 활력을 되살려 경제의 원활한 순환에 속도감을 더할 수 있도록 여야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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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4/yonhap/20220704172038642tcog.jpg)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4일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이 선출된 것과 관련, 국회가 민생을 시급히 보듬는 동시에 경제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 안정성을 뒷받침할 규제 혁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견련은 이날 논평에서 "지금은 여야가 싸울 때가 아니라 어깨를 걷고 힘을 모아야 할 때라는 국민적 호소에 부응해 상임위원장단 선출 등 원 구성도 시급히 마무리해야 한다"며 "민생의 파탄을 막고 기업의 활력을 되살려 경제의 원활한 순환에 속도감을 더할 수 있도록 여야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을 향한, 명분 있는 정치적 투쟁은 궁극적으로 사회 체질을 강화해 오늘과 내일의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사랑을 얻을 것이지만 국민의 삶을 외면한 채 오직 정파적 이해득실을 따지는 정치는 어느 곳에서도 설 자리를 발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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