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철 "엄마보단 아빠..금·동메달 엄연히 달라" '작전타임'[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전타임' 유도 루키 김유철이 유도 레전드인 김병주, 김미정 중 아빠인 김병주를 택했다.
이런 가운데 '작전타임'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했으니 바로 유도 레전드 부모님의 후계자인 김유철.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레전드 유도 선수 김병주, 김미정의 아들인 만큼 심판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김유철은 이내 "아빠"를 꼽았고, 심판들로부터 "엄마가 서운할 수 있다"는 야유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작전타임' 유도 루키 김유철이 유도 레전드인 김병주, 김미정 중 아빠인 김병주를 택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는 유남규, 김채은, 양준혁이 심판으로 출연했다.
이런 가운데 '작전타임'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했으니 바로 유도 레전드 부모님의 후계자인 김유철.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레전드 유도 선수 김병주, 김미정의 아들인 만큼 심판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김성주는 "이상한 질문이긴 하지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힘들 때 기대는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김채은은 "지혜로운 대답이 필요한 순간이다"라고 걱정했다. 김유철은 이내 "아빠"를 꼽았고, 심판들로부터 "엄마가 서운할 수 있다"는 야유를 받았다. 그러자 "선수로서는 엄마를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철은 "엄연히 금메달과 동메달은 다르다"고 메달 색에 따른 존경심(?)을 표해 유도 실력 못지않은 유머 감각을 자랑했다.
(사진=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혜성, 점점 야위어가는 근황‥핸드폰이 무거울 지경
- 장윤정, 행사에 트로트 후배가수 꽂았다‥후배 챙기기 감동(당나귀 귀)
- 하버드 출신 신아영도 물렸다‥“S전자 30% 빠지고 다 파란불”(자본주의학교)[결정적장면]
- 조현아, 윤은혜 수영복 입고 숨 못 쉬어 죽을 맛 ‘폭소’(놀면 뭐하니)
- “불편함 끼칠 것 같아”…‘이효리♥’ 이상순 제주 카페, 영업 이틀만 예약제로 변경
- 신아영 “결혼 4년차, 美금융회사 다녔던 남편에 통장 잔고 극비”(자본주의학교)
- 강남, 김국진 욕설 폭로 “까부는 내게 욱해 ‘이 XX야’라고”(골프왕3)[결정적장면]
- 전원주 “남편이 보약 먹으면 시모가 부부 사이에서 자” (동치미)[결정적장면]
- 리정, 피어싱 없는 맨입술 최초 공개‥이렇게 순수할 수가(플투댄)
- 이무진 “열심히 일해 부모님에게 고급 차량·P사 명품 가방 선물”(유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