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철 "유도선수인데 깨끗한 귀? 피 빼고 빨래집게로 집어놔" '작전타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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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타임' 김유철이 유도선수의 거친 비주얼이 없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는 유도 레전드인 김병주, 김미정의 아들 김유철이 출연했다.
박세리는 "사람마다 다르다.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 선수들도 있다"고 김유철의 편을 들었으나 이내 깨끗한 귀에 대해서는 말을 잇지 못했다.
김유철은 "귀는 저도 부었는데 피를 빼고 빨래집게로 일부러 집어놨다"며 "예쁘게 굳은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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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작전타임' 김유철이 유도선수의 거친 비주얼이 없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는 유도 레전드인 김병주, 김미정의 아들 김유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유철은 부모님과 함께 씨름 선수 출신 이만기를 초대해 씨름 연습에 나섰다. 유도와 씨름은 종목 특성상 공통점이 많아 기술을 익히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김유철의 손을 잡아본 이만기는 "유철이 보니 손이 너무 부드럽다"고 지적했다. 유남규도 "굳은 살이 있고 해야 하는데 만두 귀도 아니고 너무 깨끗하다"고 의아함을 표했다. 박세리는 "사람마다 다르다.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 선수들도 있다"고 김유철의 편을 들었으나 이내 깨끗한 귀에 대해서는 말을 잇지 못했다.
김유철은 "귀는 저도 부었는데 피를 빼고 빨래집게로 일부러 집어놨다"며 "예쁘게 굳은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이 깨끗한 이유를 묻자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서 그렇다"고 관리하는 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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