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왜 못한다 생각하냐" 방어만 하는 김유철에 찐분노(작전타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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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타임' 박세리가 김유철에게 폭풍 잔소리를 했다.
박세리는 김유철이 30kg나 적게 나가는 조준호에게 넘어가는 걸 보고 탄식했다.
박세리는 "자꾸 잔소리하게 만든다"고 답답해했고, 김유철이 "유도는 공격을 하다가 정확한 공격을 못 들어가면 반칙이 들어간다. 세 번 실수하면 퇴장이다"라고 해명하자 "그렇게 배워라. 실격을 하더라도 배우면 되지 않냐. 그러니 공격을 하다가 배운다고 하지 않냐"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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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작전타임' 박세리가 김유철에게 폭풍 잔소리를 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는 유도 레전드인 김병주, 김미정의 아들 김유철이 출연했다.
박세리는 김유철이 30kg나 적게 나가는 조준호에게 넘어가는 걸 보고 탄식했다. 김유철이 "선생님이라 못 넘겼다"고 하자 "봐줄 때가 아니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못 하는 이유가 참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어형보다는 공격형으로 해야 한다고 하지 않냐. 저도 유도는 모르지만 공격은 안 하고 방머만 하다가 넘어간다.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 밑져야 본전 아니냐"고 덧붙였다. 유남규 역시 "잡기에서 공격을 하고 싶은데 안 되니 그러는 거 아니냐"며 잔소리했다.
박세리는 "자꾸 잔소리하게 만든다"고 답답해했고, 김유철이 "유도는 공격을 하다가 정확한 공격을 못 들어가면 반칙이 들어간다. 세 번 실수하면 퇴장이다"라고 해명하자 "그렇게 배워라. 실격을 하더라도 배우면 되지 않냐. 그러니 공격을 하다가 배운다고 하지 않냐"며 덧붙였다.
김유철은 "저도 시합 때는 불도저다"라고 볼멘소리를 했지만 박세리는 "연습은 시합처럼 시합은 연습처럼 해야 한다"고 물러서지 않았다.
이에 유남규가 "엄마가 없는데 있는 것 같다"고 웃자 박세리는 "잔소리 안 나오게 하면 되잖아. 왜 못한다 생각하냐고, 왜 나는 못한다고 생각하냐. 나는 그 잔소리 싫어서 보여줄 것 같다"고 적극적인 공격을 재차 강조했다.
(사진=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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