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역삼동 한의사 의뢰인, 속초 5억 세컨드하우스 찾았다 [어제TV]

유경상 2022. 7. 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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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한의사 의뢰인이 주말을 보낼 세컨드 하우스를 찾았다.

7월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속초 강릉 힐링하우스가 소개됐다.

이날 역삼동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 의뢰인은 한의원과 같은 건물 원룸에 살고 있어서 평일에는 퇴근해도 퇴근한 기분이 아니라며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속초나 강릉의 집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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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한의사 의뢰인이 주말을 보낼 세컨드 하우스를 찾았다.

7월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속초 강릉 힐링하우스가 소개됐다.

이날 역삼동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 의뢰인은 한의원과 같은 건물 원룸에 살고 있어서 평일에는 퇴근해도 퇴근한 기분이 아니라며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속초나 강릉의 집을 원했다. 의뢰인이 원한 집은 방 2개 이상, 예쁜 인테리어와 뷰, 차로 10분 이내 바다가 있는 전세나 매매 최대 6억 원 힐링 공간이었다.

덕팀 박준금, 박영진 코디는 구옥을 최근 감각적으로 올 리모델링한 강릉 2억 원대 매매 주택을 소개했다. 이 집의 이름은 강릉 해방1지. 방이 1개라는 약점이 있었지만 다락방까지 방으로 쓸 수 있었고 매트리스, 에어컨 등은 옵션. 화장실은 용변용 화장실과 목욕용 화장실이 분리돼 있었다. 매매가는 2억 5천만 원으로 뷰가 다소 아쉬웠다.

복팀 김호영, 양세형 코디는 속초시 노학동 유럽감성 공동주택단지를 소개했다.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시설에는 단지 내 노천탕도 있었고 타운 하우스 내에도 온천수가 흐른다고. 일명 ‘우리들의 온천스’는 넓은 수납공간에 층고도 높은 방 3개, 화장실 2개 구조. 넓은 복층 공간에 야외베란다 설악산 뷰가 장점으로 매매가 6억 6천만 원이었다.

복팀 2호 매물은 속초시 중앙동으로 속초 바다와 청초호가 가까웠다. 도보 5분 거리에 닭강정, 순대타운, 회센터가 있고 속초 중앙시장도 가까웠다. 방 3개, 화장실 2개, 오션뷰를 자랑해 매일 바다 사진을 프로필로 올릴 수 있어 ‘바프 찍는 날’이라 이름 지었다. 넓은 수납공간이 장점, 다소 좁은 주방이 단점, 전세가 5억 원이었다.

덕팀 2호 매물은 강릉시 교동에 위치, 집에서 화보 촬영이 가능한 유럽 느낌 올 리모델링 구축 주택 매물. 일명 ‘강릉은 힐링이교동’은 미드 센추리 느낌의 색감이 돋보이는 완벽한 인테리어가 매력이었다. KTX 강릉역이 15분 거리, 고속버스 터미널은 5분 거리. 넓은 베란다가 장점인 집은 매매가 3억 9천만 원이었다. 덕팀 박준금, 박영진 코디는 ‘강릉은 힐링이교동’ 집을 추천했다.

복팀 3호 매물은 속초시 장사동 장사항, 바다 숲 공원, 등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15분 거리. 도보 20분이면 강릉 카페 거리가 있었다. 영랑호수 뷰를 자랑하는 아파트는 방 3개, 화장실 2개 일명 ‘속초 영랑호영 아파트’. 수납장이 부족한 것이 단점. 가격은 전세가 3억 5천만 원이었다. 복팀의 추천 매물은 2호 ‘바프 찍는 날’이었다.

한의사 의뢰인은 복팀 추천매물 ‘바프 찍는 날’을 택했다. 의뢰인은 ‘바프 찍는 날’을 택한 이유로 “너무 고민을 많이 했다. 오션뷰가 (좋고) 관리가 쉬운 게 컸다”고 말했다. 의뢰인이 두 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집은 ‘강릉은 힐링이교동’으로 “유럽풍 인테리어가 너무 고급스럽고 제 취향이었는데 규모가 큰 집이라 아쉽다”고 주택 관리가 어려운 점을 아쉬워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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