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한남동 집 한강다리 6개 보이는 뷰 좋아, 30채 발품 팔아" (구해줘 홈즈)

유경상 입력 2022. 7. 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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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이 한남동 집 뷰를 자랑했다.

7월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박준금, 김호영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붐은 박준금에게 "안목을 알아준다. 직접 집을 발품 팔아 구했냐"고 질문했고 박준금은 "30군데 본 것 같다. 이사 갈 때. 한남동 집이 뷰가 좋다. 다리 6개를 다 한 품안에 들어오게"라고 답하며 30채 집을 보고 한남동 집을 고른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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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이 한남동 집 뷰를 자랑했다.

7월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박준금, 김호영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은 “제가 오늘 고급스럽게 집 한 번 골라보려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출연한 연예계 황금 인맥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텐션 올려”라며 하이텐션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금은 김호영의 하이텐션에 놀랐고 김호영은 “선배님 같이 올려”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붐은 박준금에게 “안목을 알아준다. 직접 집을 발품 팔아 구했냐”고 질문했고 박준금은 “30군데 본 것 같다. 이사 갈 때. 한남동 집이 뷰가 좋다. 다리 6개를 다 한 품안에 들어오게”라고 답하며 30채 집을 보고 한남동 집을 고른 이유를 말했다.

양세찬이 인테리어에 대해 질문하자 박준금은 “제가 컬러를 좀 좋아하는 편이다”며 컬러풀하게 인테리어 한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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