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폭염특보 속 온열 질환자 4명 발생.."회복 중"

강희경 입력 2022. 7. 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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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남에서 온열 질환자 4명이 발생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늘(3일) 오늘 오후 1시쯤 충남 당진에서 길에 할머니가 쓰러져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했고, 오후 3시쯤엔 천안시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50대 여성이 탈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시에서는 야외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구토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태안군에서도 야외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송된 환자들 모두 치료를 받고 회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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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남에서 온열 질환자 4명이 발생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늘(3일) 오늘 오후 1시쯤 충남 당진에서 길에 할머니가 쓰러져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했고, 오후 3시쯤엔 천안시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50대 여성이 탈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시에서는 야외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구토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태안군에서도 야외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송된 환자들 모두 치료를 받고 회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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