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다빈 "유현철, 터치 생기니 생각 달라져"→한정민 질투 '돌싱글즈3'

이해정 입력 2022. 7. 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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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첫 방송부터 공식 커플에 등극했던 전다빈, 한정민의 사이에 작은 균열이 생겼다.

7월 3일 방송된 MBN, 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파워코스'를 택한 전다빈, 한정민, 변혜진, 유현철의 더블테이트가 그려졌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전다빈은 이내 유현철의 어깨를 만져주며 안마를 하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지켜본 한정민은 "담 왔냐"고 물으며 어색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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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돌싱글즈3' 첫 방송부터 공식 커플에 등극했던 전다빈, 한정민의 사이에 작은 균열이 생겼다.

7월 3일 방송된 MBN, 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파워코스'를 택한 전다빈, 한정민, 변혜진, 유현철의 더블테이트가 그려졌다.

ATV를 타게 된 네 사람. 처음에는 여성들이 운전대를 잡다가 이내 운전자를 바꿔보기로 했다. 유현철은 전다빈의 헬멧이 잘 맞지 않자 "더 밀착시켜 달라는 거죠?"라며 세심하게 만져주기 시작했다. 전다빈은 흐뭇한 미소를 보여 미묘한 감정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운전을 하기 전에도 유현철은 "꽉 잡으라"고 전다빈을 배려했고, 전다빈은 유현철의 허리를 잡으며 속도를 만끽했다. MC들도 "듬직한 면이 있다"고 유현철의 반전 매력에 감탄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전다빈은 "아무 감정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터치가 생기니 좀 다르게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전다빈은 이내 유현철의 어깨를 만져주며 안마를 하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지켜본 한정민은 "담 왔냐"고 물으며 어색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나 저기로 갈래"라고 다른 방향으로 자리를 옮겨 질투심을 드러냈다.

(사진=MBN, ENA '돌싱글즈3')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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