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결혼 4년차, 美금융회사 다녔던 남편에 통장 잔고 극비"(자본주의학교)

배효주 입력 2022. 7. 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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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이 결혼 4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경제적으로 분리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아영은 "결혼 4년차인데 남편과 통장 공개 안 한다. 서로 극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아영은 "(남편 통장이) 궁금하긴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경제적으로 독립적으로 있자고 해서 공개 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중 비상금 통장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신아영은 통장 잔고를 데프콘과 슈카에게 보여주었고, 잔고를 본 슈카는 "소소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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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아영이 결혼 4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경제적으로 분리되어 있다"고 밝혔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하버드 출신 신아영이 출연해 재정 상황을 밝혔다. 아버지가 전 금융위원장인 '엄친딸'이다.

신아영은 "투자를 재미 삼아 했다. 이것 저것 해보고, 손실이 있어도 딱히 기분 나빠 하지 않았다. 작게 여러군데 투자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이러면 안 되겠다 싶었다. 하반기 아이가 나오기 때문"이라고 올 가을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필요한 게 너무 많다. 소비와 재테크를 체크할 때가 왔다"고 전했다.

또한 신아영은 "결혼 4년차인데 남편과 통장 공개 안 한다. 서로 극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편은 미국 금융회사에 재직했었다. 신아영은 "(남편 통장이) 궁금하긴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경제적으로 독립적으로 있자고 해서 공개 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통장은 총 7~8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그 중 비상금 통장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신아영은 통장 잔고를 데프콘과 슈카에게 보여주었고, 잔고를 본 슈카는 "소소하다"고 평가했다.(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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