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세희 "'신사와 아가씨' 시청률 기여? 1% 정도" 겸손

차혜린 입력 2022. 7. 3. 21:24 수정 2022. 7. 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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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가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세희가 스페셜 MC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서장훈은 "이세희 씨가 출연한 '신사와 아가씨'가 최고 시청률 38% 였다고 한다. 본인이 시청률 몇 %에 기여했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세희는 "사실 드라마에 많은 분들이 나와서 제가 한건 별로 없다. 굳이 따지자면 1% 정도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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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가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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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세희가 스페셜 MC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서장훈은 "이세희 씨가 출연한 '신사와 아가씨'가 최고 시청률 38% 였다고 한다. 본인이 시청률 몇 %에 기여했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세희는 "사실 드라마에 많은 분들이 나와서 제가 한건 별로 없다. 굳이 따지자면 1% 정도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토니 어머니는 "지나친 겸손은 오만이라고 생각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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