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청양군협의회 EM흙공 만들기 사업 실시
박대항 기자 2022. 7. 3. 18:53
우리 하천을 좀 더 깨끗하게!
새마을지도자 청양군협의회(회장 권영철)가 수질오염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현실에 청정청양살리기운동으로 소하천에 하천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사진=청양군 제공

[청양]새마을지도자 청양군협의회(회장 권영철)가 수질오염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현실에 청정청양살리기운동으로 소하천에 하천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남양면 신왕리에서 지난 30일 새마을지도자 읍·면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총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하천 수질정화 활동을 위한 EM흙공 만들기 행사는 청정청양의 이미지살리기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흙공 만들기의 주재료인 EM효소는 자연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항산화력, 자연 정화력, 소생력이 탁월해 자연 친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날 만들어진 EM흙공 2000개는 약 2주간의 건조과정을 거쳐 남양면 구룡천 일대에 투척된다.
권영철 협의회장은 "수질오염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소하천에라도 EM흙공을 투척해 생동감 있는 하천 조성을 통한 깨끗한 청정청양 만들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천안 목천읍서 주행 중인 4.5t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 대전일보
- '의대 증원' 최대 수혜는 충북대… 대전·충남 의대 정원 72명 늘어난다 - 대전일보
- 박범계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재편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잘 가다가 '끽'… 충북까지 통합 고민해야" - 대전일보
- "사채 빚 때문에"… 대전 아파트 주차장서 강도짓 40대 구속 - 대전일보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모든 책임 지고 물러날 것" - 대전일보
- '충북의 사위' 자처한 李 "대전·충남 등 지역 연합 넘어 통합이 바람직"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충북서 타운홀 미팅…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등 현안 언급 전망 - 대전일보
- 장동혁, 오세훈 공천신청 거부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사퇴' 이정현 만나 뵐 것" - 대전일보
- 충북 진천서 일가족 폭행·결박한 일당… 나흘 만에 긴급체포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