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행사에 트로트 후배가수 꽂았다..후배 챙기기 감동(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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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훈훈하게 후배들을 챙겼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63회에서는 행사 섭외 전화를 받은 장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트로트 가수들 주수입은 행사다. 행사 무대를 가수들은 가장 귀하게 여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이번 섭외의 의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장윤정은 후배들과 단체로 병원 행사를 가며 개인 미션은 물론 앙코르를 받으라는 단체 미션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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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윤정이 훈훈하게 후배들을 챙겼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63회에서는 행사 섭외 전화를 받은 장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한 병원으로부터 섭외 전화를 받곤 "저만 정해진 거냐"고 물었다. 아직 섭외 중이라는 답이 돌아오자 "그럼 제가 추천을 해도 되는 거냐"고 물었고, "저희야 윤정 님이 추천해주신 분들이니 믿고 갈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숙은 "후배들 챙긴다 또"라면서 장윤정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다.
장윤정은 "트로트 가수들 주수입은 행사다. 행사 무대를 가수들은 가장 귀하게 여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이번 섭외의 의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장윤정은 후배들과 단체로 병원 행사를 가며 개인 미션은 물론 앙코르를 받으라는 단체 미션을 부여했다. 후배들이 장난스레 투덜거렸지만 장윤정은 "너희 돈 안벌거야?"라고 따끔하게 혼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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