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전소민, ♥김종국과 같이 살게 되는 생각해" (런닝맨)

이이진 기자 입력 2022. 7. 3. 17:21 수정 2022. 7. 3.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전소민과 송지효의 라이벌 구도를 부추겼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전소민이 김종국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고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종국은 "결혼하면 와이프랑 자식이 다 쓰면 되는데"라며 덧붙였고, 유재석은 "의외로 소민이가 자꾸 너와의 결합을 상상한다. 3일 전에 통화하는데 소민이가 '자주는 아닌데요. 가끔 생각해 본 적은 있어요. 종국이 오빠랑 혹시 살게 되면'"이라며 귀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전소민과 송지효의 라이벌 구도를 부추겼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전소민이 김종국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고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은 혼자 살아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혼자 이러다가 종국이는 저세상 갈 때 10kg짜리 아령이랑 묶어서 해줘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은 "나처럼 자식 없고 그러면 재산 같은 거 사회에 환원하고 좋지 않냐"라며 못박았고, 전소민은 "종국 오빠 보면 '오빠가 돈을 많이 벌까?' 생각이 드는 게 꾸미고 이런 데 관심이 없지 않냐"라며 궁금해했다.

김종국은 "결혼하면 와이프랑 자식이 다 쓰면 되는데"라며 덧붙였고, 유재석은 "의외로 소민이가 자꾸 너와의 결합을 상상한다. 3일 전에 통화하는데 소민이가 '자주는 아닌데요. 가끔 생각해 본 적은 있어요. 종국이 오빠랑 혹시 살게 되면'"이라며 귀띔했다.

이에 송지효는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라며 당부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