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켜가는 태풍, 더위 계속'
우장호 2022. 7. 3. 14:5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3일 오후 제주시 도남동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내 분수대에서 어린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 중인 제4호 태풍 '에어리'(AERE)는 오는 4일 진로를 변경해 일본 규슈를 향할 것으로 예측됐다. 2022.07.03. woo1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59세 김희애, 캐주얼룩 소화…일상도 화보같네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