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X하이량, 다정한 볼 뽀뽀까지 러블리 선후배 케미

박아름 2022. 7. 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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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와 하이량이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가수 하이량은 지난 7월 1일 자신의 SNS에 전남 고흥 행사장에서 만난 선배 가수 금잔디와의 다정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방긋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금잔디와 그의 어깨에 기댄 채 볼 뽀뽀 모션을 취하고 있는 하이량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아한 분위기의 금잔디와 장난스럽게 한쪽 다리를 든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이량의 극과 극 무드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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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금잔디와 하이량이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가수 하이량은 지난 7월 1일 자신의 SNS에 전남 고흥 행사장에서 만난 선배 가수 금잔디와의 다정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방긋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금잔디와 그의 어깨에 기댄 채 볼 뽀뽀 모션을 취하고 있는 하이량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아한 분위기의 금잔디와 장난스럽게 한쪽 다리를 든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이량의 극과 극 무드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하이량은 “전남 고흥 행사. 많은 분들의 사랑 듬뿍 받고, 우리 잔디 언니 무대에 귀 쫑긋 두 눈 부릅. 두 손 모아 초 집중해서 보고, 또 많은 걸 배우고, 헤어지기 전 바쁜 언니 붙잡고 뽀뽀 사진 찍고. 스케줄은 언제나 즐거워. 행사하면 언제나 힘이 나는 이량이지요”라는 에너지 넘치는 멘트를 남겼다.

최근 하이량은 새 싱글 ‘신청곡’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곡 ‘신청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마음을 빠르고 신나는 댄스 비트에 담아 역설적인 슬픔이 느껴지는 묘한 무드의 댄스 트로트 곡으로, 뭄바 리듬을 트로트에 도입한 후반구 후렴구로 흥을 더했다.

한편 하이량은 각종 무대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하이량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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