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돈 아껴 어디에 쓰냐고? 아내 생기면 아내가" 사랑꾼(런닝맨)

박아름 입력 2022. 7. 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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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예비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7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을 둘러싼 송지효, 전소민의 김종국 쟁탈전이 공개된다.

이어 '예능 러브라인'으로 자리매김 중이던 송지효는 물병을 던지며 "턱도 없는 소리 마라"며 불량 지효를 소환, 전소민의 깨알 어필을 차단해 쟁탈전이 무마되는 듯 했지만 송지효가 자리를 비우자 '사랑 기회주의자' 전소민은 김종국에게 연애관에 대한 직설적인 질문을 하며 호시탐탐 그의 마음을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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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종국이 예비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7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을 둘러싼 송지효, 전소민의 김종국 쟁탈전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집(gyp) 종국’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때늦은 김종국 집들이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환경에서의 멤버 케미를 예고했다.

김종국의 짠내 나는 라이프를 직접 본 멤버들은 “돈 아껴서 어디에 쓰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와이프가 생기면 와이프가 쓰면 된다”며 예비 사랑꾼 면모를 더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전소민이 너(김종국)와의 관계를 생각한다”며 전소민 속내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예능 러브라인’으로 자리매김 중이던 송지효는 물병을 던지며 “턱도 없는 소리 마라”며 불량 지효를 소환, 전소민의 깨알 어필을 차단해 쟁탈전이 무마되는 듯 했지만 송지효가 자리를 비우자 ‘사랑 기회주의자’ 전소민은 김종국에게 연애관에 대한 직설적인 질문을 하며 호시탐탐 그의 마음을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유재석은 “너 자꾸 이러면 유혈사태다”며 전소민 말리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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