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재' 김윤서 딸 생모 서현진일까? 궁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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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수재인가' 김윤서가 허준호와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7월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 김지연/극본 김지은) 10회에서는 시아버지 최태국(허준호 분)과 독대하며 딸 제이 친권과 양육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임승연(김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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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왜 오수재인가' 김윤서가 허준호와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7월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 김지연/극본 김지은) 10회에서는 시아버지 최태국(허준호 분)과 독대하며 딸 제이 친권과 양육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임승연(김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태국이 앞서 양육권과 친권 대신 돈을 원했던 임승연의 태도가 바뀐 이유를 묻자, 임승연은 “남편과 아버님의 변덕에 8년을 살았다. 이 정도에 역정을 내냐”며 “이유를 알고 싶으면 제이 생모가 누군지 말해 달라. 확인하고 싶다”고 변심의 속내를 드러냈다. ‘알고 싶다’가 아니라 ‘확인하고 싶다’는 말에 최태국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제이의 친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지난 9회에서 오수재(서현진 분)가 임승연에게 최주완(지승현 분)의 약점이 될 만한 자료를 빼달라 요구하자 임승연은 “못 견디게 힘들었던 시간들이 무기가 된다”고 돌려 말하며 오수재에게 “엄마 아빠의 이혼 사실을 딸에게 대신 전해줄 수 있냐”고 부탁, 묘한 기류가 흘렀다.
임승연은 비록 자신이 낳지 않았지만 친자식처럼 키운 제이에 대한 모성애와 남편 최주완(지승현 분)에 대한 증오 사이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로 6회부터 등장, 극의 분위기를 긴박하게 전환시키고 있다. 특히 임승연의 등장과 함께 최주완의 은밀한 치부와 오수재의 아픈 과거가 드러나며 드라마의 감정선을 끌어 올리고 있다.
한편 ‘왜 오수재인가’는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면서 오수재와 공찬(황인엽 분)의 감정이 깊어져 가는 가운데 한수그룹 건설현장 사고와 한동오(박신우 분) 오너 리스크까지 터지며 한수 바이오 매각건이 미궁속으로 빠졌다. (사진=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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