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북악스카이웨이 달리던 SUV 차량서 불..20분 만에 전소
유영규 기자 2022. 7. 3. 09:45

어제(2일) 오후 11시 15분쯤 서울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관할 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이 전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난 차량은 경유를 쓰는 모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종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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