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2-19 대패 하루 만에 설욕했다..박효준 결장 [PIT 리뷰]

이상학 입력 2022. 7. 3. 0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전날 안방에서 당한 대패를 설욕했다.

피츠버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치러진 2022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를 7-4로 이겼다.

 피츠버그는 32승46패, 밀워키는 45승35패가 됐다.

전날(2일) 밀워키에 2-19로 굴욕적인 대패를 당했던 피츠버그였지만 하루 만에 설욕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오닐 크루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전날 안방에서 당한 대패를 설욕했다. 

피츠버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치러진 2022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를 7-4로 이겼다. 피츠버그는 32승46패, 밀워키는 45승35패가 됐다.

전날(2일) 밀워키에 2-19로 굴욕적인 대패를 당했던 피츠버그였지만 하루 만에 설욕했다. 

1-1 동점이던 3회 마이클 체이비스의 시즌 9호 투런 홈런이 터지며 리드를 잡았다. 4회에는 오닐 크루즈의 시즌 3호 솔로 홈런이 터졌다.

선발투수 브라이스 윌슨은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첫 승 신고. 

한편 피츠버그 한국인 내야수 박효준은 결장했다. 최근 2경기 연속 1타석만 들어서 안타를 치지 못했던 박효준은 이날 밀워키 좌완 선발 애런 애쉬비를 맞아 선발에서 제외됐교, 교체로도 나서지 않았다. /waw@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