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 로드리게스, 이달의 신인 2연속 수상

김재호 입력 2022. 7. 3. 0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외야수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이달의 신인을 2회 연속 수상했다.

로드리게스는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2022년 6월 월간 수상자 명단에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5월에 이은 2회 연속 수상.

한편, 내셔널리그 이달의 신인에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클 해리스 2세가 선정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외야수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이달의 신인을 2회 연속 수상했다.

로드리게스는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2022년 6월 월간 수상자 명단에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5월에 이은 2회 연속 수상. 시애틀 선수가 2회 연속 이 상을 받은 것은 2001년 스즈키 이치로 이후 최초다. 아메리칸리그 전체로는 2019년 요단 알바레즈 이후 처음. 두 선수 모두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었다.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이달의 신인을 2연속 수상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로드리게스는 6월 29경기에서 타율 0.280 출루율 0.361 장타율 0.542 22득점 30안타 2루타 7개 7홈런 16타점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신인 선수들중 6월 한 달동안 안타 득점 홈런 타점 누타수(58)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내셔널리그 이달의 신인에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클 해리스 2세가 선정됐다. 생애 첫 수상이며, 애틀란타 선수로는 2019년 5월 오스틴 라일리 이후 처음이다.

해리스는 6월 한 달 27경기에서 타율 0.347 18득점 2루타 7개 3루타 2개 4홈런 16타점 4도루를 기록했다.

[토론토(캐나다)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