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전소민 만나기 전 꽃단장→반전 듬직 매력 어필(클리닝업)[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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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가 전소민에 대한 짝사랑을 이어나갔다.
7월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극본 최경미, 연출 윤성식) 9회에서는 안인경(전소민 분)과의 만남을 앞두고 꽃단장을 하는 이두영(나인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두영은 약속 장소에 가서도 버스정류장 광고판을 통해 제 모습을 거듭 확인하다가 옆에서 안인경이 나타나자 입가에 떠오르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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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인우가 전소민에 대한 짝사랑을 이어나갔다.
7월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극본 최경미, 연출 윤성식) 9회에서는 안인경(전소민 분)과의 만남을 앞두고 꽃단장을 하는 이두영(나인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두영은 자신의 방에서 거울을 보며 정성스럽게 머리를 매만졌다. 그리곤 어용미가 "오늘 좀 달라 보인다"면서 변화를 알아채자 쑥쓰러워하며 "약속이 있어서"라고 답했다.
이두영의 약속 상대는 바로 안인경. 이두영은 약속 장소에 가서도 버스정류장 광고판을 통해 제 모습을 거듭 확인하다가 옆에서 안인경이 나타나자 입가에 떠오르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두영은 5분 늦은 걸 미안해하는 안인경에게 "저도 늦었다. 3분 40초밖에 안 기다렸다"고 답하며 나름의 배려를 보였다.
두 사람이 만난 이유는 앞서 안인경이 커피트럭을 고르는 걸 도와주기로 약속했기 때문. 이두영은 이날 차를 보러 가선 구조 변경, 사고 이력 등을 꼼꼼하게 따지며 전보다 훨씬 듬직하게 굴었다. 이런 이두영을 달리보는 듯한 어용미는 이후 이두영에게 "두영 씨 아니면 큰일날 뻔했다"고 인사하며 고마워했다. (사진=JTBC '클리닝 업'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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