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여름 콩국수 뚝딱 만들기 비법은 "호두 두유"(빼고파)

이슬기 입력 2022. 7. 2. 2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신영이 콩국수 비법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시원한 콩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김신영은 일반 두유와 호두 두유를 일대일로 섞으면 "그냥 콩국수랑 맛이 똑같다"고 강조했다.

이후 멤버들은 김신영의 콩국수를 먹고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신영이 콩국수 비법을 공개했다.

7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빼고파'에서는 시골로 멤버들을 초대한 김신영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과수원 농사를 도왔다. 김신영은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시원한 콩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시중에 파는 두유로 만든 두유 콩국수를 선보였다. “콩국수는 국물을 끓이고 해야 하는데 그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쉽지는 않다. 그런데 두유를 이용하면 정말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것.

김신영은 일반 두유와 호두 두유를 일대일로 섞으면 "그냥 콩국수랑 맛이 똑같다"고 강조했다. 이후 멤버들은 김신영의 콩국수를 먹고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김신영의 콩국수는 일반 콩국수보다 칼로리와 당 걱정을 덜 수 있었다. 두유를 활용해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된다는 것. 콩국수에 활용하는 면도 메밀 면을 택해 칼로리를 낮췄다.

(사진=KBS 2TV 예능 '빼고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