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칸 영화제 수상작 배우 다워..소름끼치는 싱크로율(빼고파)

이슬기 입력 2022. 7. 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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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7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빼고파'에서는 시골로 멤버들은 초대한 김신영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시골을 찾았고 그들을 반긴 건 할머니 분장을 한 김신영이었다.

김신영은 방송에 익숙한 모습을 보이면서 "우리 딸도 연예인이다. 우리 딸이 김다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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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신영이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7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빼고파'에서는 시골로 멤버들은 초대한 김신영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시골을 찾았고 그들을 반긴 건 할머니 분장을 한 김신영이었다. 멤버들은 “뒤태랑 걸음걸이도 할머니랑 똑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신영의 리얼한 연기에 감탄한 것.

김신영은 방송에 익숙한 모습을 보이면서 “우리 딸도 연예인이다. 우리 딸이 김다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하재숙이 손녀 김신영에 대해 불평을 터뜨리자 "김신영 방송은 모니터링 안 한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김신영은 최근 예능인, MC가 아닌 신스틸러로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헤어질 결심'에 출연한 것.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KBS 2TV 예능 '빼고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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