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정찬성 맞대결? 체급 차이" 30kg 감량은 난감(국대다)

이슬기 입력 2022. 7. 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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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정찬성과의 대결에 대해 말했다.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정찬성과 붙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김동현은 "찬성이가 될까?"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너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 보여"라고 반응하면서 김동현의 여유를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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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동현이 정찬성과의 대결에 대해 말했다.

7월 2일 방송된 MBN ‘국대는 국대다’에서는 레전드와 레전드의 대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심권호, 정지현이 보여준 레슬링 레전드 빅매치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이야기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다양한 레전드 격돌을 원하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도 함께였다.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정찬성과 붙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김동현은 "찬성이가 될까?"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현희는 "확실히 선전포고하세요"라고. 전현무는 "너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 보여"라고 반응하면서 김동현의 여유를 비웃었다.

김동현은 "체급 차이가 있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배성재는 체급을 맞추기 위해 몸무게를 감량했던 정지현을 언급하면서 "30kg 만 빼자"고 이야기했다. 김동현은 난감하다는 듯 웃기만 해 안방에 웃음을 안겼다.

(사진=MBN '국대는 국대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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