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광진구 등 동북권에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자치구는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 등 8개구다.
서울시는 해당 권역에 속한 자치구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낸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성동구에서 측정된 오존 농도는 0.120ppm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2/yonhap/20220702184940761lztq.jpg)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자치구는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 등 8개구다.
서울시는 해당 권역에 속한 자치구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낸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성동구에서 측정된 오존 농도는 0.120ppm이었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다. 고농도 오존은 호흡기와 눈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고 심하면 호흡장애를 초래한다.
연구원은 "어린이, 어르신,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okk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베네수 공격 성공…마두로 부부 체포해 국외로 이송"(종합) | 연합뉴스
- [美 베네수 공격] "마두로, 美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에 체포" | 연합뉴스
- '종각역 급가속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양성(종합) | 연합뉴스
-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 연합뉴스
- "아내 폭행·험담해서" 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확정 | 연합뉴스
- "中국민 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져…대미 호감도도 상승" | 연합뉴스
- "이혜훈 배우자, 인천공항 개항 전 영종도 부동산 투기 의혹"(종합) | 연합뉴스
- 김병기 배우자 법인카드 의혹, 동작구의회 자료상 사용처와 비슷 | 연합뉴스
- [삶] "아이들 파티인데…물과 사과 1개외에 모든 음식 금지한 양엄마" | 연합뉴스
-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국가배상액 1심보다 늘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