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예정' 마룬파이브, 홈피엔 '욱일기' 대문짝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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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한 예정인 미국의 인기 밴드 마룬파이브(Marron 5)가 홈페이지를 일본 욱일기 문양이 선명한 디자인의 이미지로 장식한 것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현재 마룬파이브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흑백으로 처리된 이미지 위에 '마룬파이브'와 올해를 나타내는 숫자 '2022'가 화려한 색감의 글꼴 디자인으로 처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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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한 예정인 미국의 인기 밴드 마룬파이브(Marron 5)가 홈페이지를 일본 욱일기 문양이 선명한 디자인의 이미지로 장식한 것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현재 마룬파이브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흑백으로 처리된 이미지 위에 ‘마룬파이브’와 올해를 나타내는 숫자 ‘2022’가 화려한 색감의 글꼴 디자인으로 처리돼 있다.
배경이 된 이미지 중 가장 크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욱일기 모양의 이미지로 팀명인 ‘마룬파이브’가 영문으로 그 위에 강렬하게 적혀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한편 마룬파이브는 오는 11월 28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30일 서울, 12월 4일 도쿄, 6일 오사카, 8일 마닐라, 10일 방콕에서 공연한다. 서울 공연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내한은 2019년 2월 27일 단독 공연 이후 약 3년 만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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