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스튜디오 같은 집에 멤버 초대..은혜로운 요리 솜씨 발휘(놀뭐)

서유나 입력 2022. 7. 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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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스튜디오 같은 집에 멤버들을 초대했다.

7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44회에서는 시소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장식된 윤은혜의 집이었다.

신미나는 "멤버들 초대하기 쉽지 않다"면서 자신은 물론이고 멤버들을 초대한 윤은혜의 속내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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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윤은혜가 스튜디오 같은 집에 멤버들을 초대했다.

7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44회에서는 시소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는 요리를 하다가 엘레나(김숙), 신미나(신봉선)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집에 들어서면서부터 "숍이야?"라며 감탄했는데.

넓고 깔끔한 현관을 지나면 화이트 톤의 화창한 거실이 나왔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장식된 윤은혜의 집이었다.

신미나는 "멤버들 초대하기 쉽지 않다"면서 자신은 물론이고 멤버들을 초대한 윤은혜의 속내를 물었다.

이에 윤은혜는 "저희가 시간이 없는데 같이 먹고 얘기 나누고, 공간으로 부르는게 친밀해질 거 같더라"고 답했다.

엘레나는 "집이 너무 예쁘다. 가구점 같기도 하고 스튜디오 같기도 하고"라고 칭찬했다. 신미나는 "나 되게 낯가리는데 종종 놀러오고 싶다"고 너스레 "하얀데 앉아도 되냐"고 물었다. 엘레나는 "수건 같은 거 있으면 깔고 앉을까?"라고 물어 웃음케 했다.

이후 윤은혜는 뚝딱 음식을 차려내곤 "갈비찜을 둘다 좋아하고, 떡볶이 좋아하고. (조현아를 위한) 다이어트식도. 밸런스를 맞춰봤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모두 그 맛에 감탄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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