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영수증' 한해 "최애 분장=황비홍, 심혈을 기울였다"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7. 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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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영수증' 한해가 자신의 최애 분장을 공개했다.

먼저 분장 중인 한해의 모습이 공개됐고, 한해는 "'놀라운 토요일'이 분장이 좀 잦다. 내기에서 져서 생선 중 '쥐치'로 변신하게 됐다. 살짝 생선, 심해어상이라 잘 어울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김숙은 "분장이 약간 마음에 안 든다. 이 정도는 해야 분장 아니냐"면서 '신과 함께' 변성대왕으로 변신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한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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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영수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국민영수증' 한해가 자신의 최애 분장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국민영수증' 최종회에서는 영수증 분석에 나선 한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과 송은이, 박영진은 게스트로 나선 한해의 머니 추적에 나섰다. 먼저 분장 중인 한해의 모습이 공개됐고, 한해는 "'놀라운 토요일'이 분장이 좀 잦다. 내기에서 져서 생선 중 '쥐치'로 변신하게 됐다. 살짝 생선, 심해어상이라 잘 어울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해는 "가장 기억에 남는 분장이 있냐"는 물음에 "황비홍 분장을 가장 좋아한다. 심혈을 기울여서 갔는데 다 안 웃더라. 너무 잘 어울려서"라고 답했고, 송은이는 이에 공감하며 "그냥 본인 머리 같다"고 말했다.

다만 김숙은 "분장이 약간 마음에 안 든다. 이 정도는 해야 분장 아니냐"면서 '신과 함께' 변성대왕으로 변신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한해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국민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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