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윤석민→홍성흔 반말 작렬 "친구야 게임 좀 줄여라"(살림남2)

이슬기 입력 2022. 7. 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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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이 후배들과 계곡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홍성흔은 얼마 전 게임 중독 진단을 받았던 방송을 보고 걱정하는 후배들과 함께 기분 전환도 할 겸 계곡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155kg 최준석부터 거구의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사이에 끼인 막내 윤석민까지 SUV 차량을 꽉 채운 도합 555kg에 달하는 왕년의 야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계곡에 도착한 이들은 나이를 잊고 물총을 쏘며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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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성흔이 후배들과 계곡으로 여행을 떠난다.

7월 2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 야구 5형제의 여름 나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홍성흔은 얼마 전 게임 중독 진단을 받았던 방송을 보고 걱정하는 후배들과 함께 기분 전환도 할 겸 계곡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155kg 최준석부터 거구의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사이에 끼인 막내 윤석민까지 SUV 차량을 꽉 채운 도합 555kg에 달하는 왕년의 야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계곡에 도착한 이들은 나이를 잊고 물총을 쏘며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겼다고.

이후 바비큐 데크로 자리를 옮긴 야구 5형제는 등심과 차돌박이, 삼겹살 등 무려 33인분을 순식간에 동 내는 압도적인 ‘몬스터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막내 윤석민은 야자타임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 하늘 같은 맏형 홍성흔에게 "친구야 게임 좀 줄여!"라 한 야구 5형제의 유쾌한 여름 캠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코로나로 인해 미국 코치 생활을 접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던 홍성흔과 은퇴 이후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는 최준석 등 레전드들의 은퇴 비하인드와 근황도 공개된다고 해 본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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