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삼척 폭염경보..속초·고성·양양 폭염주의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도 강화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릉·삼척 평지와 남부 산지에 발효 중이던 폭염주의보는 2일 오전 11시부터 폭염경보로 강화됐다.
같은 시각 속초·고성·양양 평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영서 지역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내외까지 기온이 올라 덥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일부 지역 체감온도 35도 이상
영동 당분간 열대야
자외선지수 높아 햇볕에 화상 입지 않도록
물놀이 시 안전사고 유의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폭우가 그치고 서울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일 오후 한 어린이가 서울 중구 서울광장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07.01. kgb@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2/newsis/20220702170522959gaut.jpg)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도 강화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릉·삼척 평지와 남부 산지에 발효 중이던 폭염주의보는 2일 오전 11시부터 폭염경보로 강화됐다.
같은 시각 속초·고성·양양 평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영서 지역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내외까지 기온이 올라 덥다.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5도를 넘어 건강관리와 농·축산업 등 각 분야별로 유의해야 한다.
영동에서는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자외선지수가 높아 햇볕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더위를 피해 계곡이나 해수욕장 등에서 물놀이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