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닷새연속 200명대 확진..완만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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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면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74명이 확진됐다.
일주일 동안 145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주간평균 하루 확진자는 207명을 기록했다.
1주일전 주간평균 확진자는 1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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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 51만7526명…재택치료 1127명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면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74명이 확진됐다. 지난 달 27일(221명)에 이어 5일 연속 200명대이고, 396명을 기록했던 지난 달 8일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
일주일 동안 145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주간평균 하루 확진자는 207명을 기록했다. 1주일전 주간평균 확진자는 162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51만7526명이다. 대전시 인구의 35.8%에 해당된다. 80대 1명이 더 숨져 누적사망자는 710명이다.
최근 환자수가 늘면서 재택치료자도 다시 1000명대를 넘었다. 전날 기준 재택치료자는 1127명이다. 31개 위중증 병상 가운데 3개를 사용중이다.
인구 144만5245명 가운데 90만2605명이 3차 접종(62.5%)을 마쳤고 4차 접종률은 8.2%(11만8791명)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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