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금산군의회 개원..심정수 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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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금산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심정수 의원이 선출됐다.
금산군의회는 1일 개원식과 함께 제292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 선거에서 심정수 의원은 같은 당의 최명수 의원을 4대 3, 한 표 차이로 따돌리고 제9대 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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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옥균의원·운영위원장 최명수의원 등 뽑아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제9대 금산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심정수 의원이 선출됐다.
금산군의회는 1일 개원식과 함께 제292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 선거에서 심정수 의원은 같은 당의 최명수 의원을 4대 3, 한 표 차이로 따돌리고 제9대 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정옥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운영위원장에 최명수 의원(국민의힘), 총무위원장에 송영천 의원(국민의힘), 산업건설위원장에 김기윤 의원(국민의힘)이 선출됐다.
금산군의회 의석 수는 국민의힘 5석, 더불어민주당 2석으로 구성됐다.
심정수 의장은 “군민과 소통하며 동행하는 열린 의회 및 신뢰받는 의회, 권위를 내세우기보다는 군민을 위해 협력하고 상생하는 의회,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우리 지역사회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수준 높은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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