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폐기물재활용센터 불..소방당국 '진화 중'
박홍식 2022. 7. 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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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0시 54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폐기물재활용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폐기물 500t 중 250여t이 불에 탔고, 공장 건물도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와 살수차 등 장비 24대, 인력 5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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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일 0시 54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폐기물재활용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폐기물 500t 중 250여t이 불에 탔고, 공장 건물도 전소됐다.
당시 공장에는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있었지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중장비와 살수차 등 장비 24대, 인력 5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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