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유세기간 공약들, 도민께 말로 진 빚들 차근차근히 갚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유세 기간에 제가 했던 공약들, 도민께 말로 진 빚들을 차근차근히 갚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세 기간에 제가 했던 공약들, 도민께 말로 진 빚들을 차근차근히 갚겠다. 저와 도청 공직자 모두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 위해 최선 다하면서 초심 잃지 않고 가겠다"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유세 기간에 제가 했던 공약들, 도민께 말로 진 빚들을 차근차근히 갚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1일 오후 늦게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022년 7월 1일, 민선 8기 경기도지사로 처음 출근했다”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김 지사는 “출근하자마자 경기도의 수해 피해를 점검하고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취임 선서를 마치고 1호 결재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돕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조치들을 빠르게 실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한층 한층 걸어 내려가면서 근무 중인 경기도청 직원들에게 인사를 했다. 도민 말씀을 경청하면서 도민을 주인으로 섬겨주실 것을 당부했다”며 “도청 내 카페를 가보니 사장님께선 제 취임을 축하하는 의미로 오전 영업동안 커피값을 받지 않으셨다고 한다. 오늘 하루 동안 직원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신 카페 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세 기간에 제가 했던 공약들, 도민께 말로 진 빚들을 차근차근히 갚겠다. 저와 도청 공직자 모두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겸손하게 초심 잃지 않고 가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민선 8기 경기도정의 시작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jhk10201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