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연극 위해"..팬들, 코로나로 힘든 연극인들 응원 기부 [Oh!쎈 이슈]

박소영 입력 2022. 7. 2.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호의 팬들이 기부로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뿜어냈다.

김선호의 팬카페 '선호생각' 측은 1일 "김선호가 '연극열전9' 3번째 작품인 '터칭 더 보이드'  조 역할로 캐스팅 돼 연극 무대에 서게 됐다. 배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극에 대한 김선호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고 작품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도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선호의 팬들이 기부로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뿜어냈다.

김선호의 팬카페 ‘선호생각’ 측은 1일 “김선호가 ‘연극열전9’ 3번째 작품인 ‘터칭 더 보이드’  조 역할로 캐스팅 돼 연극 무대에 서게 됐다. 배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연극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300만 원을 전달했다. 연극에 대한 김선호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고 작품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도 담았다.

김선호 팬카페 '선호생각'은 지난 5월에도 김선호의 생일을 맞아 환아 치료비 지원으로 사랑의 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김선호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이어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소년이 자신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다가 나쁜 놈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comet568@osen.co.kr

[사진] 선호하다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