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2' 지연수, 일라이에 "다음에 만나면 흔들어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텔리뷰]
백지연 기자 2022. 7. 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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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혼했어요 2' 지연수가 일라이에게 심경을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에서 일라이와 지연수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다음에 한국에 돌아오면 나를 흔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민수랑 평온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큰 파도가 지나간 느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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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우린 이혼했어요 2' 지연수가 일라이에게 심경을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에서 일라이와 지연수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다음에 한국에 돌아오면 나를 흔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민수랑 평온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큰 파도가 지나간 느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네가 보고 싶었다. 기다리면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러다 만나서 나도 어른답지 못해서 들떠있었다. 좋아서 아무것도 안 보였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중심을 잡고 되돌아보니까 내가 너무 민수하고 같은 마음으로 기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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