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도토리묵도 만드는 27세 자취남 "모험심리로 시작"(편스토랑)[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2. 7. 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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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도토리묵까지 만드는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7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도토리묵을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찬원은 거실에 신문지를 깔고 대용량 냄비로 도토리묵 만들기를 준비했다.

이찬원은 "인터넷에서 식재료를 너무 사니까 추천에 도토리묵 가루가 있더라. 이상한 모험 심리로 시작해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는 경지에 이르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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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찬원이 도토리묵까지 만드는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7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도토리묵을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찬원은 거실에 신문지를 깔고 대용량 냄비로 도토리묵 만들기를 준비했다. 이찬원은 “인터넷에서 식재료를 너무 사니까 추천에 도토리묵 가루가 있더라. 이상한 모험 심리로 시작해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는 경지에 이르렀다”라고 설명했다.

이찬원은 도토리묵 가루를 계량하면서 동시에 ‘가요무대’를 시청했다. 오윤아는 “우리 엄마나 할머니 스케줄인데 저게”라고 27세답지 않은 이찬원 모습에 놀랐다.

그때 이찬원은 “노래 하면서 해서 내가 몇 컵째 따랐는지 기억이 안 난다. 5컵째인지 6컵째인지 생각이 안 난다”라고 당황했지만, 느낌만으로 정확한 계량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가요무대’를 시청하며 물에 넣은 도토리묵 가루를 끓이던 이찬원은 완성된 도토리묵을 빠르게 통에 부어 상온에 식혀줬다.

완성된 도토리묵을 가족 채팅방에 공유한 이찬원은 동생이 추천한 김치 도토리묵 무침을 만들었다. 대파,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잘게 썬 김치를 더한 김치 도토리묵 무침을 먹은 이찬원은 “어떻게 하면 좋나”라고 만족했다.

여기에 냉면을 해 먹으려고 사뒀던 육수를 더해 묵사발을 만들었고, 1~2분 삶았을 때 회와 식감이 비슷한 새송이버섯을 활용해 새송이 회국수를 선보였다. 이찬원은 그릇째 들고 국수를 마시며 만족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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