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풍수지리 반영 깔끔 집 공개..박나래도 놀란 술 컬렉션(나혼산)

이하나 입력 2022. 7. 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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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이 이사한 지 5개월 된 집을 공개했다.

혼자 산 지 2년 차인 김해준은 민소매 잠옷을 입고 알람 없이 침대에서 눈을 떴다.

이후 김해준의 집이 공개 됐다.

김해준은 "이 집은 올해 1월에 이사를 왔다. 이사온 지 5개월 됐다. 집에 있는 시간도 많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라며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제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어딜까 생각했다"라고 컴퓨터 등을 하는 취미방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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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해준이 이사한 지 5개월 된 집을 공개했다.

7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친구로 김해준이 출연했다.

혼자 산 지 2년 차인 김해준은 민소매 잠옷을 입고 알람 없이 침대에서 눈을 떴다. 김해준은 “집에서는 무조건 시원하게 있어야 한다”라고 잠옷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김해준의 집이 공개 됐다.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과 주방에 이어 침실은 흰색 침구로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주방 옆에는 나래바 못지 않은 다양한 술이 채워져 있었고, 야관문주까지 공개 됐다.

김해준은 “이 집은 올해 1월에 이사를 왔다. 이사온 지 5개월 됐다. 집에 있는 시간도 많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라며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제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어딜까 생각했다”라고 컴퓨터 등을 하는 취미방도 공개했다.

문을 열면 해바라기 그림이 바로 눈에 들어왔다. 김해준은 “재작년 말에 해바라기를 선물 받았는데 그때부터 최준으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건 평생 가야한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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