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부부에게 독성 물질 넣은 음식 먹인 30대 입건
보도국 2022. 7. 1. 22:20
시누이 부부에게 독성 물질을 먹게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어제(30일)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시누이 부부에게 메탄올을 넣은 음식을 먹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가족들의 추궁 끝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증거를 확보한 뒤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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