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찬, NFT IP 컬래버 프로듀싱 나선다
안병길 기자 2022. 7. 1. 22:03

그룹 에이트(8eight) 멤버이며 프로듀서인 백찬이 NFT IP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직접 만든다.
소속사 디스이즈잇 레코즈는 “백찬이 오는 6일 젤리스페이스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백찬은 에이트 활동 외에도 지난 2018년 첫 솔로 싱글 ‘Dive in’을 내고 활발히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데뷔 13년만에 본인이 직접 전곡 프로듀싱한 정규 1집 ‘BAEKCHAN 01’을 발매하며 폭넓은 음악세계와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백찬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실제 아티스트와 NFT IP의 컬래버 음원 제작이라는 실험에 도전의식이 타올랐다”라며 “이번 컬래버가 크립토 생태계 발전에 유의미한 사례로 남았으면 한다”고 했다.
아티스트인 유인원 캐릭터 BAYC #4172와 젤리 캐릭터 메타젤리스가 함께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 백찬은 프로듀싱을 맡았다. 각자 다른 두 PFP(Picture for Profile) NFT 캐릭터를 백찬이 어떻게 그만의 색깔로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백찬이 프로듀싱한 NFT IP 컬래버레이션 음원은 오는 7월 6일 공개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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