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원 전 의원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700만원 후원금
김동수 기자 2022. 7. 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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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원 전 전남 순천시의원은 1일 오후 순천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1년 결산검사위원회' 활동수당 전액과 사비를 보태 총 700만원을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제8대 순천시의원이자 세무사인 박 의원은 지난 4년간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역임하면서 예산의 적법 타당성을 집요하게 검토하기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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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중 1000만원 이상 기부
박재원 제8대 전남 순천시의원. 뉴스1 ⓒ News1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박재원 전 전남 순천시의원은 1일 오후 순천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1년 결산검사위원회' 활동수당 전액과 사비를 보태 총 700만원을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제8대 순천시의원이자 세무사인 박 의원은 지난 4년간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역임하면서 예산의 적법 타당성을 집요하게 검토하기로 유명했다.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복잡한 세금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등 직접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박 의원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임기 내 1000만원 이상 순천시 인재들을 위해 기부했다"며 "오늘 임기가 종료되는 시점에 결실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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