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경, 가볍게 버디 [포토엔HD]

유용주 입력 2022. 7. 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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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원) 1라운드가 7월 1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버치힐(파 72/6,434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프로골퍼 최민경(오른쪽)이 9번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를 한 후 주먹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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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강원)=뉴스엔 유용주 기자]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원) 1라운드가 7월 1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버치힐(파 72/6,434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프로골퍼 최민경(오른쪽)이 9번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를 한 후 주먹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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