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국민의힘 의장 후보에 배한철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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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국민의힘 후보로 4선의 배한철 도의원(사진·73·경산)이 선출됐다.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들은 1일 도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배 도의원을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 56명은 제12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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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들은 1일 도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배 도의원을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또 3선의 박영서(사진·59·문경)·박용선(사진·53·포항)도의원을 부의장 후보로 각각 선출했다.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 56명은 제12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5선의 박성만(영주), 4선의 김희수(포항)·배한철 도의원이 맞붙은 국민의힘 도의회 의장 경선은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56명 전원이 참석해 교황선출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배 후보 28표, 박 후보 18표, 김 후보 10표로 과반득표자가 없어 바로 2차 투표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따라 득표율 1·2위를 차지한 배·박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된 2차 투표에서는 배 후보 35표, 박 후보 21표로 배 후보가 국민의힘 제12대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부의장 후보자는 당초 3명이 출마했으나 1명이 사퇴해 투표하지 않고 2명을 뽑았다.
배한철 국민의힘 도의회 의장 후보는 "소통과 협력 그리고 상생의 의회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오는 4일 제12대 도의회 첫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의장과 부의장 2명을 선출한다.
한편 경북도의원 61명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이 56명이고 더불어민주당 2명, 무소속 3명인 만큼 국민의힘이 선출한 후보자가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안동=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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