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 "공정과 정의 바로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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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는 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백경현 구리시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 8기 구리시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백 시장은 새벽까지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약 2시간동안 한강변과 왕숙천 일대를 점검하면서 피해가 경미한 것을 확인한 뒤 취임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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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변화와 혁신의 구리시 만들어갈 것"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백경현 구리시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 8기 구리시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백 시장은 새벽까지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약 2시간동안 한강변과 왕숙천 일대를 점검하면서 피해가 경미한 것을 확인한 뒤 취임식에 참석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구리시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리며,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변화와 혁신의 구리시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세계가 주목하는 블루칩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 지식산업센터와 일자리 대전환, GTX-B·F 등 첨단 교통망 신설, 토평동 한강변 최첨단 친환경 스마트그린시티 조성 등 공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도 취임 축하메시지를 통해 “백 시장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이 주민의 행복과 지역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주기를 기대한다”며 “국정의 동반자로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힘을 실어줬다.
백경현 시장은 1978년 공직에 입문해 30년 넘게 행정에 몸담았으며, 민선 6기에는 보궐에 당선돼 후반기 시정을 책임진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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